오늘은 아두이노 프로젝트 1을 시작한 역사적인 날이에요! ✨
정확히 말하면, 인생 처음으로 브레드보드를 만져본 날이죠.
책으로만 보던 회로도 연결을 드디어 내 손으로 해봤답니다.
📍 초보라 당황했던 시행착오들 솔직히 말하면 처음부터 순탄하진 않았어요. 😂
USB 포트 연결부터 막히고, 업로드 멈추는 법을 몰라 어제는 그냥 USB를 확 뽑아버렸거든요.
(이런 시행착오도 나중엔 다 추억이 되겠죠? ㅎㅎ)
💡 "이게 맞나...?" 혼잣말하며 완성한 첫 회로 오늘은 LED와 저항, 점퍼선을 하나씩 꽂아가며 작업했어요.
"이 자리가 맞나?" 계속 스스로 물어가며 완성한 사진 속 결과물!
완벽하게 예쁘진 않지만, 분명한 건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든 '진짜 회로'라는 거예요.

아직 코드를 입력하고 LED 불이 들어오는 걸 본 건 아니지만, 회로를 완성하고 나니 내일은 더 설레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.
화면 속 코드가 차가운 부품들을 지나 현실의 무언가를 움직이게 만드는 경험.
그 짜릿한 순간을 바로 눈앞에 두고 있으니 생각보다 훨씬 설레고 또 긴장되네요. 💓
내일 불이 딱 켜지는 순간, 제 마음에도 불이 켜질 것 같아요!
✅ 오늘의 기록 마무리 잘 되는지 끝까지 확인하고 싶었지만, 내일 새벽 운동과 육아 루틴을 위해 오늘은 여기서 멈추기로 했어요.
멈춘 게 아니라, 내일을 위해 '잘 끊은 날'이라고 생각하려고요!
내일은 드디어 이 회로에 생명(코드)을 불어넣어 줄 거예요! 과연 한 번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? 😊
👉 오늘의 결론: “나는 오늘, 코드가 현실을 움직이게 만드는 첫 경험을 했다.” 이걸로 오늘은 충분합니다. 😊
#아두이노 #아두이노독학 #브레드보드 #엄마의코딩성장일기 #코딩하는엄마 #IT독학 #육퇴후공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