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드디어 ADT 개념으로 들어왔다.
들어가자마자 느낀 건 하나.
코드가…
진짜 복잡해졌다.
key를 따로 부르고,
함수 포인터를 써서
구조를 한 단계 더 추상화하는 느낌.
강의를 보면서
“아 이건 그냥 보고 이해되는 파트는 아니구나”
싶었다.
내일은 설명만 보지 말고,
코드를 하나하나 직접 따라 치면서
손으로 익혀야 할 것 같다.
그래도 다행인 건,
어제 결과값이 이상하다고 느꼈던 부분은
오늘 확실히 고쳤다는 것.
조금이라도 ‘내가 잡아낸 부분’이 있다는 게 오늘의 위안이다.
많이는 못 했지만, 그래도 멈추진 않았다.
내일부터 새벽운동 다시 시작.
3일만 버티면 또 2주 쉬는 기간이니까
내일은 마음 단단히 먹고 다녀와야지.
오늘은 여기까지.
블로그 쓰고
조용히 하루 마무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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