💻 숫자가 주는 뿌듯함: 40강 중 19강
낮잠을 건너뛴 덕분에 밤이 되니 졸음이 밀려왔지만, 노트북을 켜는 손길은 멈출 수 없었다.
어느덧 19강. 전체 강의의 거의 절반이다.
막막하게만 느껴졌던 커리큘럼이 숫자로 증명되니 마음 한편이 뿌듯함으로 차오른다.
🛠️ 내일의 미션: 기억을 더듬어 직접 만들기
내일은 둘째의 낮잠 시간을 이용해 **'직접 구현하기'**에 또 도전할 생각이다.
강의를 잠시 멈추고, 내 손으로 코드를 한 줄씩 써 내려가는 시간.
- 목표: 강의 도움 없이 구조 잡기
- 다짐: 완벽함보다는 '어제보다 한 줄 더 이해하기'
때로는 욕심이 앞서 몸의 신호를 놓치기도 한다.
오늘 맛있게 먹은 다이제가 보내는 신호처럼, 공부도 간식도 내 몸의 리듬에 맞춰 적절히 조절하는 법을 배워가는 중이다.
🏃♀️ 내일을 위한 준비, 그리고 휴식
내일은 'Friends' 창을 완성하고, 새벽 운동과 아이들 등원으로 이어지는 또 다른 하루가 시작된다.
졸음에 항복하는 밤이 아니라, 목표한 바를 충분히 해내고 기분 좋게 마무리하는 밤으로 기억하고 싶다.
"느려도 괜찮아. 중요한 건 매일 나아가는 마음이니까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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